2025年 마지막月~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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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5-12-01 15:59 조회 764 댓글 0본문
어느덧 한 해의 마지막 달, 12월이 찾아왔습니다.
한국은 찬 바람이 매서워지고 몸과 마음이 움츠러드는 계절이니
건강 관리 잘하시어 따뜻하고 평안한 연말 보내시길 바랍니다.
필리핀 12월 골프장은 조용하고 한가로운 편 입니다.
맑은 하늘 아래 라운딩을 즐기기에 더없이 좋은 코스 컨디션이지만
최근 환율이 크게 떨어진 영향 때문인지 어느 골프장을 가도 조용하고
26년 1~2월에도 성수기라는 느낌이 들지 않을 정도로 예약도,
예약 상담도 예년에 비하면 많지 않은 편 입니다.
지금이라도 충분히 좋은 일정으로 예약이 가능하니
필리핀 골프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 분들은 편하게 카카오톡이나
전화로 문의 주시면 정성껏 안내해드리겠습니다.
올 한 해 동안 보내주신 신뢰와 성원에 깊이 감사드리며
다가오는 새해에도 변함없는 서비스와 진심으로 보답하겠습니다.
따뜻한 연말 보내시고, 새해에도 건강과 행복이
항상 함께하시길 기원드립니다.
감사합니다.
**/// 일반패키지 상품, 이글릿지 ///**
("케디비 불포함" 가격 입니다)
*) 주중18홀 골프+1인1실= $120불 -
*// 주중 9홀 추가 : $40불.
*) 주말18홀 골프+1인1실= $140불 -
*// 주말 9홀 추가 : $50불.
★(2인1실 사용하시면 10불 감산됩니다)★
★(라운딩후 케디비는 케디한테 직접주세요)★
★(스플랜디도, 푸에르토아줄, 셔우드=10불추가)★
◆ 필리핀 주요 뉴스 입니다.
● 한국과 필리핀은 서울에서의 필리피노 계절노동자들을 보호하고, 훈련하고,
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새로운 양해각서에 서명했습니다.
계절노동자들에게 공정한 노동, 법적인 보호, 적절한 복지를 확보하기로 했습니다.
● 미국 의회는 대만사태 위기시에 지원하기위한 필리핀내 강화된상호방위협약
(EDCA)을업그레이드 할 필요성을 제기했습니다. 이곳들은 일본과 함께 대만사태에
대비하여 비 무기관련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됩니다. 여기에는
필리핀 해경 현대화 및 역량강화 지원도 포함됩니다.
● UP 캠퍼스에서는 Takbo Laban sa Korapsyon 2.0(부패 반대 행진 2.0)에
약 3,000여명의 학생들이 정부 부패를 반대하면서 참가 책임자 처벌을 요구했습니다.
이들은 감옥에 부패 연루된 것으로 의심되는 공무원들을 가두는 퍼포먼스를 연출했습니다.
● 내무부 DILG는 지난 태풍 Uwan 당시 해외 출장을 떠났던 공무원들을
옴부즈맨에 고발조치하기로 했습니다. 고발 준비는 모두 마쳤다고 합니다.
지난 8일 내무부는 11월9-15일 까지의 해외출장을 금지한바 있습니다.
● ASEAN+3 거시경제 연구소 AMRO는 필리핀의 경제 전망치를 하향 조정했습니다.
올해 경제 성장 전망치를 기존 5.6%에서 5.2%로 하향 조정했습니다.
2026년에는 5.3%의 GDP 성장을 예상했습니다.
이 산맥으로 인해 태풍들이 루손으로 진입하면서 약화되기 때문입니다.
태풍 Uwan이 일요일 저녁에 상륙했을 때 시에라 마드레 산맥에 의해 태풍의 눈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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