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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title>GOLFTEL(골프텔) - 그린하우스호텔 &amp;gt; 커뮤니티 &amp;gt; 이용후기</title>
<link>http://golftel.kr/after</link>
<description>테스트 버전 0.2 (2004-04-26)</description>
<language>ko</language>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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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title>코로나 그리고 필리핀 골프</title>
<link>http://golftel.kr/after/52</link>
<description><![CDATA[코로나 때문에 폐쇄 되다시피한 필리핀 <br /><br />
그린하우스를 개장 후 처음으로 방문하였습니다.<br /><br />
아쉬운점은 사장님(행님)도 잘 알고 있어서 언급하지 않겠습니다.<br /><br />
인천에서 저가항공 보다는 항공료가 비슷한 필리핀항공을 택하여 왔습니다(기내식 제공)<br /><br />
1일차는 마닐라 공항에서 그린하우스까지 오랜만에 필리핀공기를 느끼며 도착하였을 땐 <br />
           자정을 넘어서서 짐을 풀고 준비해 온 소주로 일행들과 가볍게 한잔하고 잤습니다.  <br /><br />
2일차는 일찍일어나 여명의 시간과 동이 트는 하늘은 예전 그대로 였습니다<br />
           Judy가 끊여준 모닝커피 한잔 들고 밖으로 나와 동 트는 새벽바람이 선선하고 좋았습니다.<br />
           아침식사를 마치고 10여분 거리인 셔우스골프장으로 갔습니다.<br />
           셔우드는 그린이 빨라서 좋았습니다. <br />
           첫날 라운딩이라 18홀을 가볍게 마치고 저녁에는 잘 아는 필리핀인 집으로 일행들을 초대되어<br />
           다스마리냐스 근처에 있는 가정집으로 갔습니다.<br />
           푸짐한 과일과 삼겹살 파티 후 집에있는 노래방 기계로 한곡조 뽑고 소주,맥주 하다보니<br />
           밤 10시가 되어 그린하우스로 돌아왔습니다.<br /><br />
3일차는 바로 앞 이글릿지 아오키코스와 노먼코스 36홀을 소화하고 오후 4경 그린하우스로 컴백 후<br />
           씻고 땀으로 범벅된 옷을 빨아 널고 저녁식사하러 갈 준비를 하였습니다.<br />
           저녁식사는 망가한에 있는 음식점 필리핀 전통음식과 소주 그리고 그린하우스 컴백 후<br />
           아쉬워 그린하우스 옆 호프집에서 스마트폰이 모니터인 노래도 하고 30분쯤 더 놀다<br />
           그린하우스에서 취침하였습니다.<br /><br />
4일차는 아침에 일어나면 judy가 끊여준 모닝커피 그리고 해장국과 백반, 조식을 마치고 <br />
           가자! 스플랜디도 골프장으로 향했습니다. 따가이따이 몇년전 따알 화산폭발이 <br />
           있었던 근처의 고지대 골프장입니다. 스플랜디도는 계곡 넘기는 2번홀과 다시돌아오는<br />
           8번홀이 재미있었습니다. 운이 좋으면 야생 원숭이도 볼수 있는데 그날은 보이지 않았습니다.<br />
           따알호수 속에 있는 섬은 벌거숭이가 되어 화산폭발 위력을 짐작하게 했습니다.<br />
           몇년전 따알호수 폭발 3개월전에 트레킹을 하여 정상까지 가 봤던 경험이 있었습니다,<br />
           나무들과 풀 모두 황무지로 변해 버렸습니다.열매달린 노니나무도 많았었는데,...<br /><br />
5일차는 다시 이글릿지 다이코스와 팔도코스 36홀을 소화 했습니다.<br />
           유명한 다이코스는 무서운 벙커 그린이 좁게보여 맨탈을 잠재우는 홀 들이 참 재미있었습니다.<br />
           어찌 되었든간에 예전보다 그린과 페어웨이는 참 좋았습니다. 코로나 때문에 골프인이 많이<br />
           줄어서 잔디가 보호된 듯 보였습니다.<br />
           오늘이 마지막 밤입니다. 로라킴 여사님의 저녁 특별메뉴 킹,왕,짱입니다. 너무나 맛있었고<br />
           잘 먹었습니다. 소주,맥주,블랙라벨, 그리고 바로옆 노래방에서 40분 밤을 찢고 싶었는데<br />
           작은 소동이 있어 거기 까지 였습니다. 그리고 그날밤 일행들과 즐거움을 이야기하고 아쉽지만 취침,.......<br /><br />
6일차는 아침 일찍일어나 식사를 하고 짐을 꾸리고 공항으로 출발하였습니다(T2)<br />
           아쉬운 필리핀 골프를 마치고 돌아가려니 날짜가 너무 빨리간다는 느낌이 항상 들지만 여전히 <br />
           똑 같이 빠르게 지나갑니다. <br />
           마일라, 주디, 형수님(로라킴),형님(사장님) 감사합니다.<br />
           다음에 또 뵐께요,............고맙습ㄴ다. 감사합니다. 잘 지내다 왔습니다.]]></description>
<dc:creator>남도땅끝목포는항구다</dc:creator>
<dc:date>Wed, 12 Oct 2022 10:48:47 +0900</dc:dat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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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title>다녀온 그린하우스</title>
<link>http://golftel.kr/after/50</link>
<description><![CDATA[설레이는 마음으로 따스한 남쪽나라 필리핀으로<br/>&nbsp;지인(총 3명)과 함께 3박 4일(목.금.토.일) 90홀 목표로 다녀왔다<br/>&nbsp;(몇번 다녀 왔지만 지인들은 처음)<br/>친절한 그린하우스 종업원들 <br/><br/>&nbsp;1일차<br/>&nbsp;늦은 인천 출발 필리핀 공항에 도착 많은 인파를 뚤고&nbsp; <br/>&nbsp;피켓을 찾아&nbsp; 버스에 탑승&nbsp; 고속도로에 진입하여 진행 할줄 알았으나<br/>&nbsp;일반국도로 진입하여 마닐라시내를&nbsp; 생각지도 않게 야간투어 실시<br/>&nbsp;복잡하면서도 능숙한 운전기사 덕분으로 그린하우스 도착<br/><br/>2일차<br/>드디어 새벽에 15년차 근무한 주방장 솜씨로 끊인 <br/>갈비탕을 먹고 이글릿지 골프장에 도착 오전 18홀후 <br/>클럽하우스 현지식으로 맛있게 먹고 오후 18홀&nbsp; 총36홀 무사히 종료 <br/>식품점은 운영중단으로 가져간 소주와 삼겹살 파티로 종료<br/><br/>3일차<br/>이글릿지,샤우드cc 토너멘트 관계로 많은 인원이 스플랜디도cc로 <br/>모일것을 예상&nbsp; 혼잡우려 18홀만 하기로 하고 도착 정상에서 <br/>아래로 내려보는 멋진 골프장 전경 그린 및 페워웨이 양호 <br/>적당히 숨겨진 그린위의 핀<br/><br/>오후에는 따알화산지역 급변경&nbsp; 승마 트레킹 <br/>바다처럼 넗은 호수를 건너 말타고 마부가 이끌어주는데로 정상에 도착<br/>해질무렵 출발 늦은저녁에 그린하우스 도착<br/><br/>4일차<br/>마자막 날이라는 아쉬움을 않고 쉐우드cc&nbsp; 도착 웬 이렇게 사람이 많은지....<br/>알아보니 일본인들 시합이 있어 <br/>사장님이직접 카트몰고 여기저기 빈홀찾아 겨우 10:30분 라운드종료<br/>써비스로 숙소에서 칼국수로 점심먹고 부지런히 공항 도착 귀국<br/><br/>아쉬운 점으로 <br/>숙소에 커피포트&nbsp; <br/>첫날 밤에 라면이라도 있었으면 합니다 <br/>&nbsp; &nbsp; <br/>다음을 기약 하면서.............]]></description>
<dc:creator>감나무꽃</dc:creator>
<dc:date>Mon, 21 Nov 2016 11:43:18 +0900</dc:dat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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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title>역시나,,, 선택은 그린하우스가 최고</title>
<link>http://golftel.kr/after/48</link>
<description><![CDATA[그린하우스를 알게 된지 벌써 5-6년이란 세월이 흘렀네요.<br/><br/>판에 박힌 패키지 여행에 찌들어있던 저희듫이 처음으로 그린하우스를 알게된 후&nbsp; <br/>환상적인 골프체험을 맛보곤했죠.<br/><br/>한국인이 운영하는 호텔의 편리함과 이동거리 없이 바로 코앞에 펼쳐진 이글리지 골프장, <br/>그리고 사장님 직원들의 친절함까지 그 어느것하나 불편함없이 골프휴가의 참맛을 느끼곤 했었죠.<br/><br/>그러나 행복도 자주 반복되면 소중함을 모르는 법인듯...<br/><br/>매년 한두차례씩 들리다보니 반복되는 일정과 골프코스에 약간 식상함을 느끼던중 친구 권유로 싼값에 마닐라 골프장(깔xxx)을 다녀와 보곤 그린하우스의&nbsp; 행복을 새삼 느끼게 됐습니다.<br/><br/>물론 저가골프장 나름대로 매력도 있지만 <br/>그린하우스만의 풍부한 골프인프라와 다양한 프로그램, 거기에 직원들의 친절함에 익숙해있던 저는 그린하우스의 행복을 새삼 느끼게 됐습니다.<br/><br/>김윤호 사장님.<br/><br/>잠시 한눈(?) 팔았던 저를 이해해주시리라 믿고 앞으로도 하시는 사업 번창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하겠습니다.<br/><br/>저 역시 그린하우스 발전을 위해 성원 아끼지 않겠습니다.]]></description>
<dc:creator>최남일</dc:creator>
<dc:date>Mon, 12 Oct 2015 01:41:22 +0900</dc:dat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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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title>잘 계시나요?그린하우스 가족 여러분..</title>
<link>http://golftel.kr/after/46</link>
<description><![CDATA[사장님,저 전주댁 입니다<br/>어쩌다보니,별명이 전주댁이 돼버렸네요?<br/><br/>이곳은,봄날씨치곤,꽤 춥답니다,<br/>필리핀의 온도가 적정(?)온도였던 저로서는 이곳의 추위는 거의 6월까지 느끼거든요,<br/>덕분에 필리핀에서도 그리 더운걸 몰랐답니다,<br/>목련의 자태가 얼마전 까진 화사했었고,뒤질세라,서둘러 벚꽃도 만개했었는데,<br/>이틀전에 내린 비로,보도블럭은 흰 꽃길이 되었답니다,<br/><br/>눈으로 보는 아름다운길은 좋은데, 꽤 추운 날씨탓에, 저는 자라목이 되었답니다<br/>한국도 그러고 보면,4계절이 아니라,2계절 같아요,<br/>춥고 덥고,,그렇게 느껴지는 계절이,내겐 2시즌 처럼,느껴지거든요,<br/>저는 추위를 많이 탄답니다<br/>5월달에도 밤엔,장갑끼던 학생으로 유명했거든요,<br/>친구들이 지금도 그얘기 하며 놀린답니다,<br/><br/>필리핀을 다녀와서,<br/>각자의 일상으로 돌아간 사람들은,제각각 바쁜탓에,얼굴 한번 본적 없답니다<br/>가끔,바람결에 실려오는 소식을 듣는게 전부이구요,<br/><br/>내친구 중에는 성형외과 닥터가 있답니다,<br/>어느날,친구병원에 놀러갔는데,온몸을 모두다 리모델링(?)한 성형환자가 있었어요,<br/>하와이에서 30년을 살았으며,기반잡고,먹고살만 한데,얼굴이 늙었더라며,<br/>기술좋은 한국으로 전신셩형 오셨더라구요,<br/>그분이랑,얘기나누며,사장님 얘기도 했었어요,<br/>필리핀에 가면,자랑스러운 한국인이 있노라구요,<br/>물설고 낯선 곳에서,강인한,정신력의 한국인들을 보면 저절로 존경심이 나오더군요<br/>국내에서도,죽겠다살겠다,,하는 사람들은 뭐냐구요,,,<br/>강한사람이,살아남는게 아니라,<br/>살아남은 사람이 강한자란 소리가,요즘은 예사롭지 않게 들린답니다<br/><br/>나랑함께 백화점에 갔던,그 아름다눈 처자는 잘있나 모르겠어요,<br/>사장님께,그 찰진 욕먹고도,선하게 웃던 그 아저씨도 궁금합니다,<br/>부탁드릴게요,<br/>그 아름다운 아가씨에게,꼭 전해주세요<br/>내가 많이 보고싶어하고 궁금해 한다구요,<br/>떠나오던날,내가 갖고 있는것중에 뭐라도 주고 오고싶어서,<br/>화장품 샘플이랑,반이상 남은 샴푸를 줬어요,<br/>쓰던거 줘서 미안한 마음에,괜찮냐고 물었더니,좋다고 하더군요,<br/>그 환하고 착해보이는 미소가 많이 보고싶답니다,<br/><br/>지금쯤은 수영장 오픈했을까요?<br/>다음에 갈땐,수영할수도 있겠군요<br/><br/>모두들 건강하시구요,<br/>신께서 그린하우스에 많은 은총을 부어주시길 바랄게요,<br/>나는 그린하우스가 가끔 궁금하고,<br/>그리고 행복하게 웃곤 한답니다,]]></description>
<dc:creator>이미란</dc:creator>
<dc:date>Wed, 09 Apr 2014 12:32:31 +0900</dc:dat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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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title>편하고 아늑했던,그린하우스,,</title>
<link>http://golftel.kr/after/44</link>
<description><![CDATA[&#034;대왕조개&#034;를 잡어다 요리 하는중...!!!<br/><br/><br/><br/>안녕하세요?저 전주댁 입니다,<br/>여행에서 돌아와,여독을 푸느라 조금 애먹었어요,왜냐면,한국은 제법 쌀쌀했거든요,<br/>외국을 나가면,제일 큰 불편이 언어소통과 음식인데,이번 여행은 그린하우스 덕분에,<br/>아무런 불편없이,편했습니다,<br/>직원들의 환한 미소가 오랫동안 여운 으로 남습니다,<br/>그 광활한 필리핀에서,<br/>한국인으로서의,당당한 성공과,기질을, 유감없이 발휘하시는 사장님의 모습을 보며,<br/>자국민의 한사람으로,부러움과 존경을 표합니다,<br/><br/>불편함 없이, 세심한 배려와 좋은곳으로의,추천에 대해서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,<br/>골프에 관한,큰 흥미없는데도,필리핀의 필드는 그 자체가 그림이었으며,<br/>태고적 그 모습을 고스란히,간직한 듯한,필드의 중간중간 에서는,<br/>골프를 즐기기보다는,자연을 느끼기도 했답니다,<br/>토막한국어를 구사하던,캐디의 &#034;그렇치?&#034;구호는 우리 일행들 사이에서,<br/>건배제의의,구호로도 사용되고 있답니다,<br/><br/>골프도 잘하시고,사업도 잘하시고,<br/>가끔,찰진(?)한국욕도 잘하시던 사장님,<br/>다음기회 에도 꼭 그린하우스를 찾아가고 싶습니다,<br/><br/>한국에서도 즐기지 않았던,갓김치의 맛은 잊을수가 없으며,<br/>장어탕의,그 위력도 잊을수 없을것 같습니다,<br/>건강하시구요,<br/>친절하고 아름다웠던,레스토랑의 직원들께도 안부전해주세요,<br/>그린하우스의 건승을 빕니다,]]></description>
<dc:creator>이미란</dc:creator>
<dc:date>Fri, 28 Mar 2014 17:30:56 +0900</dc:date>
</item>


<item>
<title>감사드립니다.~</title>
<link>http://golftel.kr/after/42</link>
<description><![CDATA[감사인사가 늦었네요..<br/><br/>3월5일부터 8일까지 묵었던 커플입니다...<br/>사장님과 사모님..그리고 친절한 직원들 덕택에 정말 즐거운 여행을 마치고 무사히 도착해서..<br/>다시 필리핀에 가려고.. 열심히 돈 벌고 있습니다~ ^^<br/><br/>여자친구도 다시 가자고 하네요~이제야 공이 맞기 시작한다면서요...ㅋ<br/>정말 감사드리고.. 다음에 또 뵈었으면 좋겠습니다..<br/>모두 건강하시고, 계속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~<br/><br/>그리고...<br/>오랜 동안 고향을 못 갔었는데..사장님 덕택에 간만에 <br/>고향 사투리 듣게 되어 더 좋았습니다~ㅋ]]></description>
<dc:creator>앨릭</dc:creator>
<dc:date>Fri, 14 Mar 2014 12:33:49 +0900</dc:date>
</item>


<item>
<title>감사</title>
<link>http://golftel.kr/after/40</link>
<description><![CDATA[이제야 컴을 가까이 할 수 있어 감사글 드립니다.<br/>떠나기 전날밤 많이 우울 했습니다. 오늘이 마지막이구나 하는 생각에<br/>후휴증도 심했고 원상태로 회복되는데 꽤 시간이 걸렸습니다. <br/>합리적인 김사장님 좋았고 식당의 트릭스, 로비의 루비, 마사지의 로즈와 상등 <br/>스탭들의 친절한 미소에도 다시 감사드립니다. <br/>금방다시 뵙기를 바랍니다.]]></description>
<dc:creator>이춘삼</dc:creator>
<dc:date>Tue, 28 Jan 2014 16:41:30 +0900</dc:date>
</item>


<item>
<title>이번에도 역시나 편안한 여행</title>
<link>http://golftel.kr/after/38</link>
<description><![CDATA[&lt;첨부&gt;&nbsp; 푸에르토아줄 15번홀.....<br/><br/><br/>사장님 한국 들어왔습니다.<br/>작년에 그린하우스로 필리핀 골프 여행을 바꾸고 나서 1년만에 찾아 뵈었는데<br/>어제 온 것 처름 반갑게 맞아 주셔서 옆집 형님 같은 느낌....고맙습니다.<br/>마켓을 새로 오픈 하셨는데도 이것 저것 준비 했는데...<br/>다음에는 편안히 들어 가도록 하겠습니다.<br/><br/>이글릿지는 역시나 편안한 느낌...셔우드는 작년 보다는 관리가 너무 잘되어 <br/>서울에서 라운딩 하는 것과 별반 다를 것 없는 것 같았습니다. <br/>마지막날 푸에르토 아줄은 관리가 조금 부족하나 즐거운 라운딩을 했습니다.<br/>특히 후반 9홀은 힐링코스 같구요. 특히 15번홀은 최고인듯 싶습니다.<br/>다음홀 진행이 싫어 잠시 머뭇 거렸습니다. <br/><br/>사장님,행복한 모습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.&nbsp; <br/>건강하시구요. 사업 번창하십시요.<br/>참&gt; 수영장 마무리되면 내년 봄에 꼭 찾아뵙겠습니다.<br/>&#034;god bless you&#034;]]></description>
<dc:creator>최성훈</dc:creator>
<dc:date>Tue, 26 Nov 2013 09:06:52 +0900</dc:date>
</item>


<item>
<title>많은 배려에 감사 합니다 !!!</title>
<link>http://golftel.kr/after/36</link>
<description><![CDATA[김사장님 덕분에 3박5일 즐거운 추억거리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.<br/>한국에서 운동하는것보다 시간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많은 여유를 가지고<br/>즐기다 왔읍니다.<br/>식사도 한국에서 먹는것하고 별 차이가 없이 맛있게 잘먹었읍니다<br/>많은 배려에 감사 드리고, 그린하우스가&nbsp;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.]]></description>
<dc:creator>커피한잔</dc:creator>
<dc:date>Mon, 19 Aug 2013 11:03:43 +0900</dc:date>
</item>


<item>
<title>친절한 그린하우스^^</title>
<link>http://golftel.kr/after/34</link>
<description><![CDATA[12월 마지막주 <br/>이글리지라운딩..날씨도 환상이고 <br/>친절한 여사장님 덕분에 망고도 맛나게 먹고<br/>감사합니다^^]]></description>
<dc:creator>김스</dc:creator>
<dc:date>Wed, 09 Jan 2013 16:08:47 +0900</dc:date>
</item>


<item>
<title>고맙습니다</title>
<link>http://golftel.kr/after/32</link>
<description><![CDATA[그린하우스사장님 친절히 잘해주셨고 <br/>모든 직원들의 친절에도 감사합니다.<br/><br/>특히 장어맛있게먹어서 생각이 나네요.<br/>무사히 한국에 도착하여 열심히 근무하고있습니다.<br/><br/>즐거운 성탄되시고 새해 복많이 받으시기 바람니다.<br/>내년에 다시 뵙겠읍니다.]]></description>
<dc:creator>유재성</dc:creator>
<dc:date>Thu, 20 Dec 2012 14:43:56 +0900</dc:date>
</item>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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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title>친절한 그린하우스호텔 쵝오임다.</title>
<link>http://golftel.kr/after/30</link>
<description><![CDATA[김사장님. 안녕하십니까?<br/>어제(17일날) 서울 들어온 4명입니다. <br/>김사장님 덕분에 4박6일간 즐거운 골프하고 돌아왔습니다. <br/>사장님이 직접 골프장에서 핸들해 주셔서 편안히 잘 라운딩을 마칠수 있었던것 같습니다. <br/>쪼금은 소란스럽고 분주한 저희들을 항상 밝게 웃으며 맞아준 리쳐드 등 <br/>모든스텝분들 또한 저희들을 편안하게 한 것 같습니다. <br/>3층 당구장에서 즐거운 한때..<br/>마지막날 정성스러운 과일 또한 감사의 마음으로 남아있습니다. 또한번 감사합니다. <br/>사장님이 추천한 셔우드는 그린, 페어웨이 등 골프장 관리가 좋아, 역시 사장님 말씀을 따라야 했다는....&gt;&lt;<br/>다음에는 사장님 의견을 충분히 경청해야 할 듯 합니다.<br/>사장님 감사헀고요 다음에 다시 연락드리겠습니다. <br/>건강히 잘 지내십시요.]]></description>
<dc:creator>최성훈</dc:creator>
<dc:date>Thu, 18 Oct 2012 15:23:11 +0900</dc:date>
</item>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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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title>새해 부자되십시요</title>
<link>http://golftel.kr/after/28</link>
<description><![CDATA[김윤호사장님 임진년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부자되십시요.<br/><br/>저는 지난해 12월12일부터 1주일동안 배삼근사장과함께 찾아뵌 10명중 박철현입니다.<br/><br/>우선 머무는 동안 늘 친절하게 맞아준 그린하우스호텔가족들께 늦게나마 감사드립니다.<br/><br/>먼저 맞있는 된장찌게,김치찌게,짜잠면등 중국음식,기타특식 그립습니다.<br/><br/>또한 늘 가족같은 분위기에 좋은 골프치고 따까이 따이.팍상한관광 기억이남습니다.<br/><br/>12월일기는 예상했던 것보다 무덥지않아 골프관광하기에 아주좋은 날씨였던것이 한국과비교하여 참 좋았습니다. <br/><br/>요즘 이곳 날씨는 섭씨영하9를 넘나들고 있습니다. 그립습니다.<br/><br/>한국여름에 비하여 무덥지않고 모기도 많지않아 밤에는 방충망만 있으면 에어컨이 필요없을 것 같<br/><br/>았습니다. 방충망을 보충해주시면 에너지요금도 절감될수있으리라 생각합니다.<br/><br/>금년이나 내년에는 2월쯤 가보고 싶습니다.<br/><br/>김사장님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사업 번창하시기를 기원합니다.<br/><br/>안녕히 계십시요.<br/><br/><br/>&nbsp; &nbsp; &nbsp; &nbsp; &nbsp; &nbsp; &nbsp; &nbsp; &nbsp; &nbsp; &nbsp; &nbsp; &nbsp; &nbsp; &nbsp; &nbsp; &nbsp; &nbsp;  임진새해&nbsp; 1월&nbsp; 7일&nbsp; &nbsp; &nbsp; &nbsp; &nbsp; 박&nbsp;  철&nbsp; 현 드림]]></description>
<dc:creator>박철현</dc:creator>
<dc:date>Sat, 07 Jan 2012 10:51:08 +0900</dc:dat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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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title>정말고맙습니다</title>
<link>http://golftel.kr/after/26</link>
<description><![CDATA[안녕하십니까 ?<br/><br/>&nbsp;12월12일- 17일까지 5박6일 다녀온 배삼근입니다<br/><br/>지인의소개로 제가10명을주선했지만 출발전에는 사실걱정을많이했습니다<br/><br/>만약에 현지에가서 일이어긋나든지하면 그비난을 내가어떻게감당할까 .........&nbsp; <br/>&nbsp; <br/>차라리 회장님말대로 여행사에맡겨버릴까,,,,,,,,,,,<br/><br/>그렇지만 사장님과의 몇번에걸친통화후 확신을갖고 밀어부쳤습니다<br/><br/>결론은 역시잘했다입니다 10명의일행모두가 박수를쳤습니다<br/><br/>김사장님, 고맙습니다 종업원 여러분께도 감사의인사를드립니다<br/><br/>정말 친절하게 잘들했습니다<br/><br/>제가주제넘게 조금조언을드리면 방내부나 식당의벽 색갈이 좀어둡습니다<br/><br/>밝은색으로하면 좀나을듯십습니다<br/><br/>또 가능하면 노래방시설도 갖추었스면 하는바람입니다<br/><br/>아무쪼록 먼타국에서 몸건강하시고 사업번창하시길 기원드립니다<br/><br/>안녕히 계십시요<br/><br/><br/>&nbsp; &nbsp; &nbsp; &nbsp; &nbsp; &nbsp;  <br/><br/>&nbsp; &nbsp; &nbsp; &nbsp; &nbsp; &nbsp; &nbsp;  2011.&nbsp; &nbsp; &nbsp; &nbsp;  12.&nbsp; &nbsp; &nbsp; &nbsp; &nbsp; 19<br/><br/><br/><br/>&nbsp; &nbsp; &nbsp; &nbsp; &nbsp; 배&nbsp; &nbsp; &nbsp; &nbsp; &nbsp;  삼&nbsp; &nbsp; &nbsp; &nbsp; &nbsp; &nbsp;  근&nbsp; &nbsp; &nbsp;  배 상]]></description>
<dc:creator>배삼근</dc:creator>
<dc:date>Mon, 19 Dec 2011 14:13:35 +0900</dc:dat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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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title>푸에르토 아줄 CC</title>
<link>http://golftel.kr/after/24</link>
<description><![CDATA[푸에르토 아줄CC에서 2011년 12월 11일날 찍은 사진 몇개 올립니다.<br/>가기전에 안좋다는 평을 인터넷에서 보고는 <br/>골프장 사진을 보고 싶었는데 없어서 궁금 했엇거든요<br/>사장님말씀만 믿고 결정을 했었는데<br/>후회가 없어요.<br/>밀림코스 3개정도만 그린이 안좋고<br/>나머지는 괜찮습니다.<br/>특히 비치코스 강추합니다~ <br/>다른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하네요...^^<br/>사진이 두개만 첨부 가능해서 아쉽습니다.]]></description>
<dc:creator>인선희</dc:creator>
<dc:date>Fri, 16 Dec 2011 08:55:24 +0900</dc:dat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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